
김포공항기상대(대장 정강아)는 12월 16일(화) 김포공항공사에서 개최된 김포공항 운영위원회에 참석하여 겨울철 항공운항 안전 확보를 위한 기상정보를 공유하였다. 이번 회의에서는 김포항공관리사무소를 비롯해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제주항공 등 항공사와 조업사가 참석한 가운데 겨울철 항공기 제?방빙 맞춤형 기상정보와 한파 영향 공항기상정보를 공유하고 항공기 안전운항을 위한 대응방안을 논의하였다. 김포공항기상대는 겨울철 안전한 항공운항 및 지상조업을 위하여 기상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고 유관기관과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제주공항기상대, 공항 야외 근로자 대상 맞춤형 항공기상서비스 제공 강화
제주공항기상대(대장 김길엽)는 공항 야외근로자의 안전확보와 강풍·한파 등 위험기상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공항공사 직원식당에 항공기상정보 표출 모니터를 설치하고 12월 1일(월) 정식운영 시작하였다. 이번에 설치된 모니터를 통해 근무자들은 식사 중에도 실시간으로 제주공항의 기상관측자료, 단기예보, 특보, 위험기상정보 등의 최신 기상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야외 근무 비중이 높은 지상조업자의 위험기상 대응 속도를 높여 안전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주공항기상대는 앞으로도 현장 의견을 반영해 기상정보 접근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공항의 안전한 운항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무안공항기상대 전라남도 서남부권 기상관서 합동 기술교류 세미나 개최
무안공항기상대(대장 장길수)는 12월 3일(수) 광주지방기상청·항공기상청·무안공항기상대·여수공항기상실 합동으로 서남부권 기상관서 합동 기술교류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전라도 서남부권 대설 유형 분류 및 대응방안, 무안공항의 눈비 판별 방안에 대한 연구결과를 공유하고, 위험기상 대응을 위한 업무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앞으로도 무안공항기상대는 지역 내 기상관서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위험기상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안전한 항공기 운항을 위한 예보기술 연구개발을 지속 해나가겠다.
양양공항기상실, 서울지방항공청 양양공항 출장소와 업무협약서 개정
양양공항기상실(실장 류시찬)은 11월 26일(수) 서울지방항공청 양양공항출장소와 ‘항공기상업무 협력에 관한 합의서’를 개정·갱신하였다. 이번 개정은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부속서3에서 규정한 관측, 예·특보, 서비스 등의 기준을 준수하기 위해 양 기관이 협의한 내용을 반영한 것이다. 두 기관은 협약서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안전하고 효율적인 항공운항을 지원을 위해 긴밀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포공항기상대(대장 정강아)는 11월 26일(수) 김포항공관리사무소에서 한국공항공사, 서울산림항공관리소 등 방재 유관기관과 「2025년 겨울철 항공방재기상업무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겨울철(12~2월) 기상전망과 항공방재기상대책을 공유하고, 폭설·착빙 등 겨울철 위험기상으로 인한 기상재해 최소화를 위한 협력사항을 논의하였다. 김포공항기상대는 유관기관과 유기적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겨울철 위험기상정보의 신속한 제공으로 김포공항의 기상재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항공기상청(항공기상청장 유승협)은 11월 18일(화) 항공기상청 대회의실에서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인천국제공항공사, 대한항공 등 10개 기관의 방재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겨울철 항공방재기상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겨울철(12월~2월) 기상전망과 항공기 제?방빙 맞춤 기상정보 확대 제공 등 달라진 항공방재기상대책을 설명하였다. 또한, 기관별 방재 관련 협조사항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여 관계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항공기상청은 올 겨울철에도 위험기상에 신속한 대응을 위해 정확한 기상정보를 전달함으로써 기상재해로부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항공기상 관측기술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가 초청 강연 개최
항공기상청(청장 유승협)은 지난 10월 31일(금) 항공기상청 대회의실에서 직원들의 관측 역량 향상을 위해 “구름레이더의 특성 및 활용”을 주제로 전문가 초청 강연(경북대학교 대기원격탐사 연구소 이규원 교수)을 개최하였다. ※ 구름레이더: 원격탐사 장비로 구름의 위치와 특성, 이동방향과 속도 등을 관측하며, 안개 관측 등에 활용되며, 국립기상과학원 등에서 연구용으로 운용하고 있다. 이번 강연에는 항공기상청 및 소속기관 직원 다수가 참석했으며, 구름레이더 관측 특성 및 원리, 국외 구름레이더 도입 및 활용 사례, 구름레이더를 활용한 안개 관측 사례분석 등 주제 전반에 대해 심도 있는 강연이 진행되었다. 항공기상청은 앞으로도 항공 안전 운항에 기여할 수 있는 최적의 관측망 구축을 위해 직원들의 관측 전문성을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여수공항기상실, 여수공항 제설통제위원회에서 2025년 겨울철 기상 전망 및 항공기상플랫폼 소개
여수공항기상실(실장 윤정식)은 지난 10월 30일 여수공항 제설통제위원회에 참석하여 겨울철 기상 전망 및 항공기상 플랫폼 활용방법을 소개하였다. 특히, 겨울철 대설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신속한 제설업무 수행을 지원하기 위해 항공위험기상 전달체계를 점검하고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였다.
제주공항기상대 ‘저고도 운항종사자 개편된 저고도 항공날씨(LAMIS) 플랫폼 교육 및 홍보’
제주공항기상대(대장 김길엽)는 10월 29일(수) 제주 저고도 운항종사자(산림항공관리소) 대상으로 교육 및 홍보를 개최하였다. 이번 교류를 통해 2025년 저고도 항공날씨(LAMIS) 플랫폼 개편 결과를 공유하고, 항공날씨의 다양한 콘텐츠 교육을 통해 항공기상서비스의 활용성을 강화하였다. 또한, 제주공항기상대가 제공하는 항공위험기상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해 사용자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도, 제주공항기상대는 제주의 지형 등을 반영한 예보기술을 개발하고 수요자 눈높이에 맞는 항공기상서비스 제공을 위해 저고도 항공운항 종사자와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해공항기상대 ‘김해공항 항공 운항종사자 간담회 개최’
김해공항기상대(대장 강춘희)는 10월 29일(수) 김해공항 항공 운항종사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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